용인시, 지역 이마트 7개점과 함께하는 희망나눔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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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지역 이마트 7개점과 함께하는 희망나눔프로젝트
  • 전철규 기자
  • 승인 2020.11.2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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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타임스] 용인시는 25일 용인지역 이마트와 함께하는 ‘희망나눔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난방용품을 지원했다.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된 난방용품ⓒ경기타임스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된 난방용품ⓒ경기타임스

시는 이날 처인무한돌봄센터와 35개 읍면동에 8가구씩 총 280가구에 겨울이불세트 및 전기장판 등 2200만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전달했다.

희망나눔프로젝트는 시와 용인지역 이마트 7개점(용인, 동백, 흥덕,  죽전, 보라, 수지, TR구성점)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협약을 맺고,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총 7억330여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전달했다.

올해는 지난 6월 협약을 체결했으며, 난방용품을 포함해 연말까지 1억9700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마트가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마트와 함께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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