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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광' 간루루 이젠 한국에서도 유명인사,"시집 좋은데 가겠네"
2012년 04월 27일 (금) 12:49:41 기은정 기자 powerman02@hanmail.net
   
ⓒ경기타임스
중국의 소문난 '노출광' 간루루(27)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해 3월 자신의 전라노출 샤워동영상을 엄마가 공개해 큰 파장을 일으킨 간루루가 이번엔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드레스로 또 한번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당시 중국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논란이 일자 간루루의 어머니는 "딸을 좋은 곳에 시집 보내기 위해 알몸을 공개했다"고 해명했다.
   

공개한 영상은 간루루의 어머니가 간루루가 샤워를 하는 욕실로 들어가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간루루의 알몸은 물론 어머니가 간루루의 유두부분을 자신의 손으로 가리며 웃으면서 포즈까지 취하고 있다.

이 영상 덕분에 모녀는 유명세를 타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나 많은 네티즌들은 '노출 중독증','막장 모녀','추악한 노이즈 마케팅' 등의 비난을 퍼부었다.

이런 간루루가 '노출여왕' 답게 또 다시 파격적인 의상으로 화제에 올랐다.

중국 현지 언론들은 25일(현지시간) 지난 23일 개막한 '2012 베이징 모터쇼'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모터쇼 현장을 찾은 간루루에 대해 집중 보도 했다.
   

간루루는 '모터쇼의 꽃' 이라 불리는 레이싱모델들의 화려하고 아찔한 의상들을 민망하게 만드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현장을 찾아 수많은 레이싱 모델들을 제치고 가장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공개된 사진속 간루루는 가슴이 훤히 드러나고 허리와 치골까지 노출된 아찔한 의상을 입고 나타나 현장을 찾은 많은 취재진과 관람객들은 간루루를 따라다니며 사진을 찍는 바람에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경기타임스

특히 이날 주인공인 많은 레이싱 모델까지 놀라게 만들며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는 등 이날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정한 노출 여왕','이젠 한국에서도 유명인사가 됐네','미워할수 없는 몸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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