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안산, 연안해역 인공어초 사업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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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안산, 연안해역 인공어초 사업 벌인다
  • 전철규 기자
  • 승인 2017.03.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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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타임스] 경기도는 올해 4억1천500만원을 들여 화성·안산 연안해역 2천28ha와 해당 해역에 설치된 인공어초 5천983개에 대한 관리사업을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인공어초 설치위치 및 상태조사(70ha), 어획효과조사(124ha), 폐기물 산정 및 수거(624ha), 인공어초 적지조사(1천200ha), 바다숲 사후관리(10ha)로 나눠 진행한다.
 
바다숲 사후관리의 경우 2010년 화성 국화도 연안에 조성된 해중림어초(해조류 부착을 위한 인공어초) 40개와 자연석 600㎡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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