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자체생산 꽃잔디 만개

2017-05-03     이해용 기자
권선구 오목천 삼거리 모습ⓒ경기타임스

[경기타임스] 수원시 권선구 세류중학교 앞 중앙녹지에 꽃잔디가 만개했다. 수원시는 직접 생산한 꽃잔디를 2016년 교차로 교통섬 등 도심 곳곳에 심었다. 1년 만에 활짝 핀 꽃잔디는 FIFA U-20 월드컵 대회 기간 수원시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류중학교 앞 중앙녹지 모습ⓒ경기타임스

시 관계자는 “꽃잔디, 금계국, 부용 등 화초의 종자를 사들인 후 자체 생산해 2억 4천8백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