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결별, 나이차 극복 못하고 엠버허드와 7개월만에 결별

2013-01-21     김유정 기자

 

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48)이 23살 연하 엠버 허드(25)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수의 영국 연예매체는 최근 엠버 허드가 조니뎁에게 결별을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한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한 두사람은 나이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7개월 만에 결별하게 됐다.

해당 매체들은 "조니뎁은 엠버 허드를 여전히 사랑하고 있지만 엠버 허드의 마음이 돌아섰다"며 "두 사람이 결별이유는 너무 다른 성격차이 때문"이라 전했다.

조니뎁은 14년간 동거한 바네사 파라디와 지난해 결별했으며 슬하에 딸 릴리 로즈 멜로디와 아들 잭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