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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동탄 1권역별 지역회의 첫 성과는 ?
22일 오후 8시 동탄보건소 동탄1권역 지역회의 110여명 지역위원 참석,자가용 마을버스 , 무정차 버스 의문 제기...전철역 신설, 광역버스 노선 신설, 동탄지역간 버스노선 신설 요구
2019년 01월 23일 (수) 11:16:42 전철규 기자 ckj625@hanmail.net
   
서철모 화성시장은 22일 오후 8시 동탄보건소에서 동탄1권역 지역회의를 110여명의 지역위원회위원과 첫 대면했다. 서시 장은 지역회의위원들과 동탄지역회의에서 자가용같은 마을버스, 역간 무정차 셔틀버스 운행 등 대중교통 운행에 대한 설명 하고 있다.ⓒ경기타임스

[경기타임스] 화성시의 권역별 지역회의가 첫 문을 열었다.

지역회의는 서철모 화성시장이 시민과의 대화에서 '공약한 공론의 장' 시민과의 소통인 공정 사업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22일 오후 8시 동탄보건소에서 동탄1권역 지역회의를 110여명의 위원과 첫 대면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22일 오후 8시 동탄보건소에서 동탄1권역 지역회의를 110여명의영위원과 첫 대면했다. 서시 장과 동턴1.2.3동 지역위원들이 동탄의 교통관련에 대해 토의하고 있다.ⓒ경기타임스

권역별 지역회의위원들은 동에서 추첨을 통해 참석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6곳의 권역별 지역회의로 이루어진다. 권역별 지역회의는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도입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곳이 첫 지역회의다. 민선7기의 역점 사업은 시민들의 생각을 듣고 소통하는 일이다. 시민들께 더 가까이 가고 더 많이 듣기 위해 혁신읍면동제, 지역회의, 시민소통광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22일 오후 8시 동탄보건소에서 동탄1권역 지역회의를 110여명의위원과 첫 대면했다. 서시 장은 동탄,1.2.3 동의 지역회의위원하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경기타임스

그는 "읍.면.동에 실질적 권한과 책임을 주는 자치와 분권 실현을 위해 화성시가 출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 시장은 "동탄1.2.3동의 최대 숙제는 대중교통개선이다. 이곳에 '버스공단 설립'으로 새로운 버스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서 시장은 버스공단이 설립되면 자가용같은 마을 버스 , 역간 무정차 셔틀버스 도입으로 교통편리를을 역설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22일 오후 8시 동탄보건소에서 동탄1권역 지역회의를 110여명의 위원과 첫 대면했다. 서시 장은 지역회의위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경기타임스

자가용같은 마을 버스 도입은 동탄역, 병점역, 광역버스 정류소 등 환승 거점으로 올해 하반가부터 운행한다.

또한 주거밀집지역, 문화,복지,상업시설, 학교,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노선선을 신설 자가용처럼 편리하고 촘촘한 대중교통망을 확충, 교통체중 변화를 이끌어 나간다.

특히 트램 노선 우선을 신설해 권역간 무정차 버스와의 환승을 위한 노선과 배차시간을 조정한다.

배차 간격은 10분-15분으로 올해 하반기 부터 시범운행하고 화성시 버스 준공영제 도입 연구용역이 나오면 노선를 감토 후 조정한다.

서 시장은 자신이 동탄에서 서부경찰까지 버스로 2시간 10분결렸다고 경혐담을 말했다.

서 시장은 "역간 무정차 셔틀버스는 향남 1,2신도시-병점역까지 배차간격 15-20분이며 소요시간은 50분을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동탄역-병점역은 배차간격이 10-15분으로 소요시간은 25분, 화성시청-병점역에 배차간격은 15-20분이다. 소요시간은 50분으로 원거리 대중교통망 확충을 약 20분정도 시간이 단축 될것"이라고 역설했다.

   
서철모 화성시장과 동탄1 지역회의위들이 교통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경기타임스

지역회의에서 위원들은 서철모 화성시장의 사업계획를 듣고 대중교통개선 방안에 대한 자유토론 형식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동탄1동 지역위원은 "선출된지 1개월 지났다. 자가용같은 마을버스 도입은 좋은 아이디어다. 그러나 동탄1신도시는 젊은 엄마들이 많다. 대부분 자가용을 이용한다. 도입이 제대로 운영될지 걱정된다. 차라리 서울 등 광역버스 증차"를 주문했다.

이에 서시장은 "동탄1은 젊은 도시다. 이해 한다. 반대의견도 알고 있다.그러나 자가용 사용이 너무 많아 주차장 전쟁이다. 현재 주차장 1면 조성에 1억여원이 든다. 공간이 없어 공영주차장 조성은 불가능하다. 동탄1권역 지역회의에서 논의 후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22일 오후 8시 동탄보건소에서 동탄1권역 지역회의를 110여명의 위원과 첫 대면했다. 동탄 지역회의위원이 동탄의 교통 등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경기타임스

동탄2동 지역위원은" 화성시의 버스 도입은 준공영제인지 공영제인지와 기산동-세류동의 전철망 연결과 동탄역 신설을 요구했다.

서 시장은 "현재 버스는 중공영제로 운행하다 버스 준공영제 도입 연구용역이 나오면 버스 공영제도 감토하고 있다. SRT관계자와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증차노선을 논의해 긍정적 답변을 받았다 "라고 설명했다.

   
. 동탄 지역회의위원이 동탄의 교통 등 문제점과 대안을 하고 있다. 서철모 시장이 주민의 문제를 듣고 있다.ⓒ경기타임스

동탄3동 지역위원은 무정차 셔틀버스는 도입은 의미 없다. 교통혼장이 더 혼란스러울 수 있다. 교통 흐름의 개선이 필요하다. 능동쪽에서 동탄역 운행 노선 신설, 등을 요구했다.

또 다른 위원은 병점역은 교통 지옥이다. 향남신도시, 동탄역, 화성시청이 거점으로 무정차를 운행은 교통혼잡을 야기할 수 있다. 서동탄 노선 신설과 망포역 노선신설은 어떤가?

서 시장은 " 서동탄역 노선은 오산시장의 인.허가가 있어야 가능하다. 오산, 용인, 수원시장과 버스노선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병점권은 교통지옥 많다. 현재 교통 흐름을 파악악하기 위해 용역중이다. 결괴에따라 거점역을 확정할것"이라고 말했다.

지역회의 자유토론이 끝나고 위원들은 추첨방식이 각 동별로 균등하게 선정되지 않았다며 새로운 구성을 요구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오늘 첫 번째 6곳의 권열별 회의중 첫 번째 회의다. 내일도 2번째 권역별 지역회의가 동탄2권역에서 열린다. 동탄1신도시는 교통분야로 지역회의를 개최 했다. 교통문제가 해결되면 환경, 복지, 행정, 경제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하반기에는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위원들끼리 토론을 거쳐 운영제도를 만들어 권역별 지역회의가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을것"이라고 밝혔다

동탄2 권역별 지역회의는 23일 오후 8시 동탄어울림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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