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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시민과의 대화 열 한번째 이야기...비봉면, 새솔동...비봉습지 원상 복귀,공동육아방 조성, 도시가스 보급 확대, 세솔동 상가 주차장 해결, 아파트 도로 민원해결 등 호소
2019년 01월 21일 (월) 18:26:04 전철규 기자 ckj625@hanmail.net
   
서철모 화성시장은 21일 오전 비봉면, 오후 새솔동을 찾아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혁신 읍.면.동의 행정 변화를 강조하고 있다 이어 서 시장은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청취 소통했다.ⓒ경기타임스

[경기타임스] "3월부터 시작될 혁신 읍 · 면 · 동 제도로 시민 중심, 현장중심의 행정변화를 추진해 나갈것입니다." 

서철모 화성시장이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민에 의한 시의 변화를 강조하고 나섰다.

서 시장은 21일 오전 비봉면, 오후 새솔동을 찾아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혁신 읍.면.동의 행정 변화를 강조했다.

서 시장은 비봉면. 세솔동에서"기존의 읍.면.동 순회에서 탈피. 혁신 읍.면.동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즉  6개 권역으로 나눈 지역회의에서 최종선별을 거쳐  시책사업 추진여부를 결정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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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까지는 읍.면.동에서 즈민들이 민원을 제기하면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부분이 많다. 이래서 행정이 시민들에게 신뢰를 잃었다.이제부터는 읍·면·동장이 권한을 갖고 시민과 소통하는 읍·면·동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 시장의 시민과의 대화에서  민원을 제기할 때, 이것이 개인으로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지 않냐? 면서 시장이 직접 시민들과 소통, 문제 해결을 찾으려고 왔다고 밝혔다.

이에 비봉면 주민들의 민원도 제기됐다.

비봉면의 첫번째 주민은 "20년동안 수자원공사와 싸워 이겨 만든곳이 비봉 인공습지다. 그러 행정개편으로 세솔동을 편입됐다. 원상복 해달라.

서 시장은 "행정구역 개편으로 비봉인공습지가 분류됐다. 어느곳에 있든 화성시민 이용하는 화성시 소유다. 도.농 복합도시가 화성시다. 농촌의 경로당은 현재 어떨게 사용하는것이 주민들을 위한것인가 계획중이다. 검토후 결정하겠다"고 답변했다.

또 다른 주민은 경로당 신축, 공동육아방 조성, 양노리, 구포리 도시계획도로, 수도권 제2외곽 순환도롤 방음벽 설치, 도시가스 보급 확대 등을 요구했다.

서 시장은 " 공동육아방은 현재 계획하고 있다.도시계획도로는 화성시에 너무 많다. 지역회의 통해 우선순위가 결정 되면 추진 할 것이다. 방음벽 설치는 정확한 상황을 파악 후 지역회의에서 결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 시장은 "도시가스보급율은 2020년까지 90%까지 적극 해결한다.확대한다"고 덧붙였다.

오후 새솔동복지센터의 시민과의 대화에서도 민원이 제기 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21일 오전 비봉면, 오후 새솔동을 찾아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혁신 읍.면.동의 행정 변화를 강조하고 있다 이어 서 시장은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청취 소통했다ⓒ경기타임스

새솔동 주민은 "세솔동이 수자원의 시도시로 조성됐다. 이때문에 입주민의 불편사항이 한두가지 아니다. 해결책은 없는지?"를 요구했다.

서 시장은 "지역회의에 참석, 입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접수하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을것이라"고 답했다.

또 다른 주민은 "아파트가 형성되면서 상가가 75곳이다. 주차장이 턱없이 부족하다. 공공 주차장 조성, 신축 아파트 하자보수 해결"을 주문했다.

서 시장은 "동탄 신도시도 주차장때문에 시끌하다. 도시가 형성될때마다 주차장 문제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한다. 주차장 사업은 공공성이 필요한 사업이다. 하자보수문제는 시장인 우리집도 물이 새고 하자투성이다. 보수를 신청하면 제때 오지 않는다"고 불편을 호소했다.

이와함께 주민들은  "지역회의 대표성, 접근성의 대책은?, 아이들 돌봄센터 조성, 지전거 지원, 수변로 벌레가 테러 수준, 소방서. 파출소 열악 환경 해소, A아피트의 막힌 도로 해결"을 요구했다.

서 시장은 "지역회의는 일과중 50%, 저녁 50%로 정했다. 그러나 지역회의 원칙은 회사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에 할것이다. 주말에 열릴경우 용역으로 해결한다. 이아돌봄은 공동육아방을 조성 추진한다. 소방서 파출소 문제는 지자체에서 해결하기 좀 힘들다. 그러나 주민들을 위해 안전치안 시스템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서 시장은 마지막으로 "A 아파트 도로문제는 안산시와 소통으로 해결책을 찾고 있다. 빠른시일내로 주민들의 불편 해소 할 방침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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