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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시민과의 대화 내번째 이야기..기배동
2019년 01월 11일 (금) 10:54:41 전철규 기자 ckj625@hanmail.net
   
서철모 화성시장이 기배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오후 4시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경기타임스

[경기타임스] 화성시는 서철모 화성시장이 기배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오후 4시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서 시장은 "혁신 읍면동을 위해 유능한 공무원을 읍.면.동에 배치한다. 그래서 읍면동에서 국장이 나올 수 있도록 인사 할것이다. 그것이 지방자치와 분권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행정의 시스템을 바꾸겠다. 즉 지역회를 만들어 공공성. 투명성을 갖고 시민과의 대화를 나눌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부터 시민과의 대화를 안한다. 행정의 시스템을 바꾸겠다. 즉 지역회를 통해 공공성. 투명성을 갖고 시민과의 대화를 나눌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시장은 "6곳의 지역회의, 장애인, 협의체 등 1년에 230회차례 시민과 만나 지역의 현안을 들어보고 불필요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우선순위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지역주민들의 민원도 이어졌다.

기배동의 주민은 5월에 역사공원이 준공된다. 이곳은 지역주민들이 시민과 소통하는 유일한 곳이다. 연속사업으로 올해 2.3차 예산이 편성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또 다른 주민은 수원 오목천동에서 넘어오는 곳지마을쪽으로 도로가 계획돼 있다. 언제쯤 공사가 되는지 궁금하다. 신미주아파트쪽이 출.퇴근시 교통체중이 심각하다. 해결책은 없는가.

배양동주태사업이 10년째 표류하고 있다. 이때문에 빈집이 많다. 화성시에서 할 수 있는 해결방법과 수십년간 도시개발시설확충공사가 한번도 없었다. 도시개발계획은.

이에대해 서철모 시장은 "공공성. 투명성으로 지역의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역회의를 하는것이다. 또 주택사업은 시에서 할 수 있는일 많지 않다. 전체 토지주들이 논의가 필요하다. 논의된 내용이 확정되면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서 시장은 "화성시가 급격한 지역개발로 도로 등 어려움이 많다. 지역회의를 통해 문제가 무엇인지 찾아 보겠다. 그리고 지역의원들과 전체적으로 논의 후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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