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수원전통문화관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한옥음악회...격주 토요일 저녁 1시간 동안 레퍼토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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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수원전통문화관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한옥음악회...격주 토요일 저녁 1시간 동안 레퍼토리 선보여
  • 전수빈 기자
  • 승인 2024.06.1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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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타임스]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오영균)은 10월 26일(토)까지 수원전통문화관 잔디마당에서‘음악이 흐르는 저녁’이라는 이름으로 2024년 수원전통문화관 한옥음악회 시즌1 공연을 진행한다. 8월까지 저녁 7시 30분부터(9월-10월은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 수원 지역 전통예술 공연 및 대중음악 공연 무대로 펼쳐진다.

사진)음악이 흐르는 저녁 포스터ⓒ경기타임스
사진)음악이 흐르는 저녁 포스터ⓒ경기타임스

여름 밤, 한옥의 잔디마당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함은 물론 문화가 흐르는 수원을 보여주는 생활 속의 공연이 될 것이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swcf.or.kr)나 수원전통문화관 SNS 공연 정보, 전통사업부 공연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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