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민·관협력‘안전한 내 가게 만들기’캠페인
상태바
수원시 영통구 민·관협력‘안전한 내 가게 만들기’캠페인
  • 이해용 기자
  • 승인 2020.03.26 10: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타임스]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지난 25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영통구지부와 함께 망포역 상가밀집지역에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내 가게 만들기’홍보를 진행했다.

 

수원시 영통구 민·관협력‘안전한 내 가게 만들기’캠페인ⓒ경기타임스
수원시 영통구 민·관협력‘안전한 내 가게 만들기’캠페인ⓒ경기타임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밀폐된 공간에서 사람들이 밀집하여 감염 위험성이 높은 고위험사업장 및 시설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홍보와 방역지원을 위해 실시됐다.

구 소속 공무원과 한국외식업중앙회 수원시영통구지부 회원, 망포역 음식특화거리 상인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고위험사업장 집중관리 수칙을 담은 홍보물을 나눠주며 협조를 당부했으며, 방역소독 활동도 병행했다.  

김우식 환경위생과장은“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자 실시한 이번 캠페인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다함께 지키고 참여하면 이겨낼 수 있다.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